리뷰어 김c

여러분들은 평소에 종이로된 책을 많이 읽는 편인가요?
저는 책을 거의 편식하는 편입니다. 주로 자기계발이나, 성공학, 컴퓨터 이런쪽으로만 읽고
소설이나 에세이, 역사책 이런것들은 거의 읽지를 않아요 ㅠㅠ

평균을 내어보지는 않았는데 저는 1달에 3~5권은 사는거 같아요.
신용카드로도 사고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도 사고 휴대폰 소액결제로도 사고~ 이렇세 산책은
나도 모르게 내 방에 막 쌓여갑니다. 쌓여가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나중에 처리 하는게 문제가
됩니다.

 

 

저도 제 방은 작은데 점점 쌓여가는 책들로 다 본것들은 어떻게 정리를 할까 고민하다가 여러
가지 고민을 해보았는데, 동네 도서관에 기증할까도 했는데, 오프라인에서 산 책들은 3면중에
구매한 날짜의 도장을 찍어주는데 그것이 찍혀서도 안되고 또 찔끔 찔끔 1권도 안되고 여러가지
정책으로 안된더라구요.

그렇자니 동네 철물점에 가서 팔자니 철물점도 무게로 따지는데 한권 한권 가지고 가서 팔기도
점 뻘쭘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소장하고픈 책을 빼고 다 본책들은 YES24 사이트에서 중고책으로 팔면서 커피값을
벌었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포스팅을 하고 있는 책상에 바로 옆에 쌓여 있는 책입니다.
이거 말고도 오른쪽에도 있고 방바닥에도 있고 작은방에도 있는데 하나하나씩 치울 생각이에요.
이제 부터 중고도서로 어떻게 사이트에 올리고 팔지 사진을 하나씩 첨부하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온라인 대표 서점인 YES24에 접속을 합니다.
접속을 해서 본인의 계정으로 우선 로그인을 하고 상단을 보면 여러가지 메뉴중에 "중고샵"이라는 탭을
선택하고 오른쪽 2번 항목의 "내가게아서 팔기"를 선택합니다.
그 옆에 있는 YES24에 팔기를 누르면 YES24에서 운영하는 중고매장으로 책을 무겁게 들고가서 상태를
점검받고 값을 매기고 돈으로 받는 것이고 저희는 온라인으로 팔것이기 때문에 "내 가게에서팔기"를 선택
합니다.

 

"내 가게에서 팔기"는 저만의 작은온라인 쇼핑몰을 생각하면 되시고, 판매를 책을 올리는건 그리 어렵지
않고 몇번의 클릭만으로 바로 등록이 되니 어렵지 않습니다.

 

"내 가게에서 팔기"를 선택을 하면 다시 한번 로그인을 하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때는 YES24 로그인한
ID & PW를 넣어서 다시 한번 로그인을 해줍니다.

 

 

그러면 이러한 페이지가 보이는데 이건 아직까지 안고처 지고 있는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오른쪽에 보이는 "판매관메인"을 선택을 다시 한번 합니다.

 

 

이게 저의 가게의 한 부분인데 오른쪽에 이렇게 상품현황과 묻고 답하기 등 이렇게 보이는데
제 가가 방문자로는 59명이 왔다가 갔고 저의 판매 평가는 깨끗한 0 점입니다.
여기서 제일 상단에 대량등록은 엑셀 양식을 다운받아서 그 양식에 데이터 값을 넣고 한번에
올릴떄 필요한 방법이고 저는 한권 한권 팔기때문에 개별등록으로 상품을 올립니다.

 

 

개별등록을 선택하면 이렇페이지가 나오는데 화면을 갭처를 했는데 잘 안보이내요 ㅠㅠ
왼쪽의 상단은 저의 애칭과 예치금이 나와야 하는데 지금은 제가 따 빼서 영원으로 되어 있내요.
그 아래는 판매현왕, 취소/반품관리. 상담관리 등이 몇건이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저는 다 팔려서
0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개별등록 했을때 나오는 페이지로, 상품검색란에 책 제목이나 아니면 저자 또는 ISBN/카코드로 검색을
할 수 있고 저는 주로 책 뒷면에 나와 있는 ISBN바코드로 책을 찾아서 등록을 하고, 저는 제가 가지고 있던
책중에 "장사는 컨셉이다"라는 책을 판매를 할려고 검색을 하였고 이미지의 빨간칸에서 등록을 선택을 하면
등록페이지 로 넘어갑니다.

 

 

 

참고로 중고도서에 팔려고 하면 책이 출간된지 6개월이 지난 책들을 등록을 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책이 2020년 3월1일에 출간이 되었는데 후다닥 빨리 읽어서 필요 없다고 3월31일에 등록을 할려면
판매를 할 수 없다는 알림이 뜹니다.

 

 

여기서부터 중요합니다.
위에는 등록하려는 책의 기본적인 정보가 나오고 아래쪽에 보이는 "상품등급 및 가격책정"란에 나오는데
상품상태의 상품상태 체크를 선택을 해서 판매하려는 책의 상태를 선택을 하면 책의 가격이 책정이 됩니다.

 

 

여기서 책의 상품설명을 선택을 합니다.
제가 팔려는 "장사는 컨셉이다"책은 지금 거의 새책의 상태이므로 이미지와 같이 선택을 하였고 "상품상태
보기" 를 누르면 중고판매가가 이미지와 같이 등록이 되는데 여기서 가격을 원하는 가격대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6,750원으로 나왔는데 택배비 2500원 택배비가 빠지는데 택배비가 빠지면 나에게는 4,250원이
떨어지 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몇백원이라도 더 받을려고 7,000원으로 수정을 하고 등록하기를 눌렀습니다.

 

 

위에 보이는 "03. 상품상세정보"는 입력 안해도 되고 "04.주문/배송정보"란에 판매상태, 재고수량, 배송비,
판매기간 "*"가 붙은것들을 필수로 설정하고 등록하기를 누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건 1권이기에 재고는 1개로 하였고 배송비는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2,500원이고 판매기간은
"상시" 로 해놓고 기준발송일은 "4일이내"로 설정을 하였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등록을 하고 이 책을 필요로한 사람이 검색을 하였고 가격이 적당하다고 하면 주문이 들어오고 주문이
되면 본인의 핸드폰으로 주문이 접수되었다고 알림이 오는데 책을 에어캡으로 잘 싸서 적당한 상자에 넣어서
포장을하고 편의점 택배로 저는 주문자에게 발송을 해서 소소하게 커피값을 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집에서 안보는 책들은 이렇게 판매를 해서 소소한 커피값을 벌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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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dayak.com BlogIcon 바다야크 2020.03.25 09:37 신고

    한달에 3~5권이면 참 많이 읽으시는 군요. 부러우면서도 부끄럽습니다.
    예스24 중고 서점에 직접 책을 들고 가서 팔았는데요.
    겉장이 손상되거나 습기로 책 밑에가 조금이라도 울면 받아주지 않네요.
    내 책가게 있는 줄 몰았습니다. 이곳을 이용하면 힘들게 들고 가지 않아도 되고
    책 상태를 솔직히 올린다면 판매 기회가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쉽게 따라할 수 있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북마크했습니다. ^^

  2. Favicon of https://sesack.tistory.com BlogIcon 세싹세싹 2020.03.25 11:29 신고

    저는 알라딘 통해서 중고서적 팔아본적이 있어요 ㅋ
    책이 많으면 이것도 은근 쏠쏠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