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 김c

안녕하세요. 리뷰어 김c입니다.
오늘은 일찍 정시에 퇴근하여 집에 오기에는 뭔가 허전해서 약간의 허기를 채울려는 생각에
요즘 많이 드시는 버거팅의 더콰트로치츠팩 을 먹을려고 회사근처에 있는 버거킹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로 해요.

 

 

퇴근하고 건물밖으로 나오니 비가 오다가 그친뒤로 바람이 많이 벌었습니다.
같이 퇴근한 과장님들을 보내고 저는 버거킹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거리를 지나 오는데 몇군데 고기집과 음식점들이 보이는데 다들 코로나19로 인해서 음식점
에 사람들이 한산했습니다.
아무래도 수십명이 모이는곳은 다들 조심하는 상황이라 자영업사장님들 고심히 크겠다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부천역 부근에 있어서 부천역과는 멀지가 않고, 또 역주변에 먹을거리도
많고 하고 다행이 먹으려고 했던 버거킹도 있어서 딱이였습니다.
어릴때는 버거킹 와퍼를 다 먹을수 있었지만 이제 나이를 먹으니 위가 작아졌는지 와퍼는 부담
이 가더라구요..

 

 

 

우의 이미지상의 버거킹으로 갔고 처음가보는 매장이고 큰줄 알았지만 그리 크지 않았고, 문을 열자마다 무인
주문기계 3개가 서있었고, 저는 그 중에서 마지막기계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저는 콰트로치즈와퍼가 더콰트로치즈팩과 같은건줄 알고 주문을 하였고, 콜라도 라지로 1개를 주문한줄 알았

는데 주문이 나온거 보고 제가 2개를 주문을 했더라구요.. ㅠㅠ

 

 

 

잘 보시면 주문목록에 콜라가 2개로 되어 있는게 보이고, 버거 메뉴도 콰치즈와퍼주니어 단품으로
되어 있지요... 

 

 

 

저는 집에와서 버거킹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확인해 보니 이게 스페셜로 들어가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다음에 또 먹으로 가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

 

 

 

쥬니어 답게 와퍼와는 작은 사이즈이고 올려져 있는 깨들이 고소해 보입니다.
저는 주문을 할때 치즈1장과 할라피뇨 2조각도 추가를 했고 이렇게 해서 9,700원을 내고
코카콜라 라지2개까지 아주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크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콜라 1개는 나가실 때 테이크아웃으로 변경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 말을듣고
나는 자리에 잡고 콜라까지 다 마셨버렸어요.. 

 

 

 

사진에 2개의 콜라가 보이시죠? 
오랜만에 먹어 보는 버거인데, 다른 브랜드 버거와는 역시 다르게 버거킹만의 버거맛이 있습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이 안되는...^^

 

 

다음에는 꼭 먹고 싶은 더콰트로치즈팩을 먹고 오겠습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깐! 비밀로 남겨야 할 만한 내용인가요? 그렇다면 차라리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2020.02.26 10:5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