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 김c

우리는 현재시대에서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듣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눈도 그렇고(볼게 많아졌음), 그리고

귀로도 들을게 많아진 시대입니다. 그리고 게임도 이제는 외부 스피커로 틀어놓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제

는 헤드셋으로 게임사운드를 귀에 가까이에서 플레이를하면 조금더 생동감있게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요즘은 헤드셋을 검색하면 무수하게 많은 헤드셋들이 나오는데요.

저는 얼마전에 AORUS 메인보드를 사용하기에 그에 맞는 같은 AORUS H5 헤드셋을 구매를 해서 지금 일주

일째 사용을 하고 있는데 헤드셋의 차이를 둔다면 마이크의 감도와 마이크가 편리한지? 잡다한 소리까지 다

잡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 배그나 콜 오브 듀티같이 양손을 바쁘게 움직이는 게임을 할때는 일일이 채팅을 할 수가 없고 음성

으로 해야 하는데 마이크 성능이 필수적입니다. 소리는 그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리뷰를 제품은 제목에서와 같이 AORUS H5 RGB 헤드셋입니다.

컴퓨존에서 구매를 하였고 제돈으로 제가산 제품입니다.

 

저도 이 브랜드를 잘 몰랐는데 기가바이트의 자체 게이밍기어 브랜드라고 합니다. 아마조 최근에도 점점 커

지는 게이밍 기어 시장을 위해서 기가바이트에서 따로 만든 브랜드가 아닐까 합니다.

 

 

AORUS H5 RGB 헤드셋은 16.7M 까지 내는 RGB LED가 달려 있습니다. 요즘 컴퓨터뿐 아니라 주변기기

들도 RGB가 들어가서 화려한게 특징인데, 이 제품도 역시 양쪽 소리가 나오는 부분에는 RGB 라이팅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다른 특징은 가벼운 50mm 베릴륨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음질을 높였다고 설명을 하고 있는대요, 일반

음악감상용 헤드셋들도 드라이브의 크기가 40mm 를 넘어가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요즘은 이렇게 큰

드라이버의 제품들이 유행이랍니다.

 

 

이 AORUS H5 RGB 헤드셋은 마이크가 달려 있는데 이것이 3.5mm 잭으로 되어 있어서 탈착이 가능합니다.

 

제품 상자에도 보이듯이 2.0 스테레오이고 50mm 베릴륨이 적용되었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가볍고 착용감이 편안한데 이것이 장점일까요? 단점일까요?

무게가 너무 나가면 머리에 썼을때 장시간 게임을 즐길시 목에 피로감을 줄수 있어서 단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을듯 합니다.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라고 되어 있내요. 최다 영어라서 저는 패스합니다.

한글과 여러가지 언어로된 설명서는 있지만 굳이 설명서를 볼 필요까지 없이 장착이 쉬은 제품입니다.

(모든 헤드셋이 꽂거나 블루투스 설정만 하면 셋팅이 끝나죠)

 

커넥터는 USB와 3.5mm 마이크와, 사운드 잭이렇게 총 3가지의 커넥터를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케이블의 길이가 300cm로 되어 있는데 정말 깁니다.

거실의 TV와 연결후 소파에 앉아서 해도 될 만치 길이가 정말 길고 컴퓨터책상에서는 선이 너무 길어서

어쩔때는 거추장 스러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스를 개봉한 제품의 모습입니다.

드라이버가 50mm 라서 귀를 완전히 덥고 두께도 두꺼워서 푹신하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3개의 커넥터들이 보이내요.

 

이 제품은 마이크를 이럴게 분리형으로 되어 있어서 마이크가 필요 하지 않는 게임을 하거나 음악감상을 할때는

빼서 사용해도 되는 제품입니다.

단점은 커버가 없기 때문에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AORUS H5 RGB 헤드슷의 특징은 중간에 이렇게 리모콘이 있는데 이 리모콘의 기능은 간다하게 전원스위치와

그 반대편에 볼륨 다이얼이 있는게 전부입니다. 이녀석도 단점이 있는데 리모콘 저 넓은 부분에 AORUS 마스코드

새모양? 이 있는데 이부분에도 RGB가 들어오게 했으면 더 간지나는 리모콘이 되지 않을꺼 생각을 해봅니다.

 

 

 

바로 이렇게 볼륨다이얼로 되어 있는데 최대로 키워도 귀에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게 큰 소리가 저는 마음에 듭니다.

너무 크면 귀의 고막에도 영향을 끼치고 오래 착용하지 못하기에 저는 소리도 그렇고 음량도 그렇고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제일 중요한 커넥터 부분입니다.

저도 처음에 이 제품이 USB 제품으로 알고 USB만 꽂으면 다 될줄 알았는데 이 USB는 헤드셋의 RGB LIGHTING

을 위한 연결잭이고 저기 보이는 마이크와 이어폰잭을 사운드 카드 부분에 연결이 되야 소리와 마이크가 작동이

됩니다. 그러니 혹시 컴퓨터에 외부사운드카드(본체 안에 따로 사운드카드 꽂아서 사용하는 분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운드카드가 그래픽 카드 아래쪽에 설치가 되기에 USB의 포트가 멀어서 연결을 하지 못하면 RGB

LIGHTING 은 포기를 해야 합니다.

 

혹은 외부스피커에 마이크와 이어폰 단자가 있으면 사운드와 마이크는 그곳에 꽂고 RGB LIGHTING은 따로 USB

연결케이블로 연결하면 RGB LIGHTING은 불은 들어 오는데 본인 혼자 사용하고 누가 보는 사람이 없는데 굳이

RGB LIGHTING까지 연결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이런식으로 마이크와 이어폰 단자가 있는 외부 스피커를 사요하시면 여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이곳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죠.

 

 

 

혹은 컴퓨터 본체의 전면부에 USB와 마이크와 이어폰 단자가 있으면 이곶에 꽃아서 사용해도 무방하고

제 컴퓨터는 지금 이곳에 꽂으면 아무것도 안되내요 ㅠㅠ 셋팅을 다시 점검해봐야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AORUS H5 RGB LIGHTING 헤드셋을 리뷰를 했는데 여름에 집에서 할때 에어콘이나 선풍

기라고 틀어놓고 하세요. 귀에 땀이 금방 찹니다. ^^

 

(내 카드로 내가 주문한 제품 &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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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ngsugar.tistory.com BlogIcon MingSugar 2020.05.25 11:39 신고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시고, 이번 한주도 화이팅하세요 :D

  2. Favicon of https://blahblah.pe.kr BlogIcon 블라 블라 2020.05.26 13:16 신고

    아 저는 요즘에 게임은 안하지만
    게임할때 사운드가 빵빵해줘야 실감나고 좋은것 같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s://kimsubs.com BlogIcon kimsubs 의군 2020.05.26 19:57 신고

      그렇죠~
      옛날처럼 머 7.1 채널 이런스피커들이 많이 사라진 요즘 소소하게 소리를 들으면서 살고 있지요.

      그리고 요즘 하는 게임이 콜오브 듀티인데 총소리를 크게 해놓을수 없어서 헤드셋을 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