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 김c

 

안녕하세요. 리뷰어 김c입니다.

오늘 하루 일상을 공유해보아요...

 

사진은 어제 7월17일 아침에 양말 신을때 오늘 하루정도는 신을수 있겠지 하고 양말을 신고 출근을 하였지요.

그런데 아침에 사무실에 출근을 하고 무심코 발을 보았는데 이게 왠걸... 양쪽 뒷꿈치가 다 닳아서 빵구가 나
있내요.

 

10대때 어릴적에는 앞쪽 발가락쪽에 구멍이 나면 엄마가 바늘로 꿰매서 다시 신고 그랬는데 요즘은 양말에
구멍이 나도 다시 꿰매서 신는 사람은 아마 별루 없을거 같아요.

 

양말도 저렴하게 많이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요.

아침에 출근할때도 역전앞에 승합차에 잔뜩 싣고 와서 아침에만 잠깐 바짝팔고 빠지는 분드로 있거든요.

분명 아침에 저처럼 멀쩡한줄 알았는데 어느새 구멍이 나는 분들이나 아니면 집에 양말이 다 떨어져서 구매

할려고 하는 분들도 인터넷으로 구매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도 보면 역앞에서 파는 분에게 많이들

사시더라구요. 또 요즘은 날이 더워서 덧신? 그 얇은거 있지요.. 양말도 아닌것이 덧신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것도 많이 구매 하시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이미 쿠팡에서 흰색발목 양말을 구매를 해버렸는데 쿠팡로켓배송이라 1루만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쿠팡이 빨라요.

 

여름은 더워서 밝은색의 양말을 신고 겨울은 춥고 어두운 계절이라서 어두운 계열의 양말을 많이 신지요.

각 계절이나 상황에 맞게 양말도 잘 신으면 이쁘죠. 흐흐

어릴적처럼 무슨 연예인 캐릭터 양말은 이제는 못 신겠어요.. 나이도 들었고 ㅠㅠ ㅋㅋㅋ

 

아무튼, 신발이 큰것인지? 아니면 양말의 재질이 얇은건지 모르겠지만 요즘 양말 너무 빨리 구멍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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